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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color=red>2020년 대비 11월 최종 30제 모의고사 개강 및 세부 내용 안내</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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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교육학 11강의 일정표

 

2020년 대비 최종정리 30

 

1028/ 114/ 1111

주 차

수업내용

주교재

부교재

10

28

30제 모의고사 1회 실시

1회 모의고사 설명

최종정리 30제에서 1-10제까지 설명

1-10제에 나온 내용을 문제화하여 실제 답안으로 써보기

최종정리 30제에 대한 설명

2010- 2011년 객관식 문제풀기

학교 모의고사와 이미 시행한 모의고사 핵심 살펴보기

최종정리

30

콜라보

11

4

30제 모의고사 2회 실시

2회 모의고사 설명

최종정리 30제에서 11-20제까지 설명

11-20제에 나온 내용을 문제화하여 실제 답안으로 써보기

최종정리 30제에 대한 설명

2011- 2012년 객관식 문제풀기

학교 모의고사와 이미 시행한 모의고사 핵심 살펴보기

최종정리

30

콜라보

11

11

30제 모의고사 3회 실시

3회 모의고사 설명

최종정리 30제에서 21-30제까지 설명

21-30제에 나온 내용을 문제화하여 실제 답안으로 써보기

최종정리 30제에 대한 설명

파악된 예상 출제의원들의 출제성향과 출제문제 예상 해보기

최종정리

30

콜라보

 

2. 교재

수업프린트

콜라보 맵

3. 수업구성

이전 수업 청킹 점검

해당 단원에 대한 이해

청킹 타임

 

답안 작성 요령

답안 작성 요령

- 문제 속에 답이 있다. (출제자는 답안을 작성하면서 문제를 만든다. / 답안에 따라 문제가 변형되기도)

- 정답은 채점기준이 정한다. (출제자 의도는 채점기준을 만들면서 수정 / 채점 기준은 문제 진술 속에 포함

- 긴 문제일수록 잘 드러나 있다. (지시어! 찾아라, 설명하라 등)

- 통합적인 글쓰기 능력보다 분석적인 문제 이해능력이 우선 즉 쓰기보다 읽기!

(채점기준을 분석적으로 구성 / 글쓰기 능력보다 내용이해 능력 요구)

- 문제의 지문, 제시문, 보기는 답안의 일부

- 문제당 5~10분을 예상 - 문제 읽고 파악하는 시간 넉넉히 배분

- 문제 배점과 난이도는 무관

- 검산은 채점할 때처럼

-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라.

- 자신감을 가지면 사고가 유연해진다!! 이는 문제를 분석하게 만듦

 

전반적인 개요

- 문제의 올바른 해석 및 답안 작성요령 - 정확히 묻는 것 몇 가지, 추가 작성 시 우선순위로 채점.

- 문제는 문두 지문 배점의 순서로 파악한다. 그리고 3가지의 종합적 판단 필요.

 

Tip 1) 가장 중요한건 배점부터 확인한다. 그리고 문두 지문 순서로 확인

2) 배점을 보고 각각의 묻는 내용을 확인 및 구상(논술을 어떻게 써나가야 할지)

3) 지문을 통하여 내가 예상했던 답이 맞는지 확인(대부분 교사, 교장의 대화 및 성찰일지)

 

- 논술문으로서의 완결성 강조(올해 추시부터 논술의 구성 및 표현 배점이 올랐다. 이번에도 분명 오를 전망)

- 논술의 내용 = 위에서 질문에 대한 답(본론부분의 내용들)

- 표현의 적절성 = 구어체 카톡 용어 인터넷 은어 등등 쓰지 말고!! 논술에 부합하는 단어 사용.

- 두 줄 긋기, 삽입하기, 줄과 줄 사이 쓰기, 몇 칸 띄우기 전부 가능하다. 채점에는 지장 없음.

- 답안 채점은 3명이 동일 점수가 나올 때까지 채점하므로 아주 투명하다고 할 수가 있다.

 

답안작성 요령

- 문제에 대한 이해가 우선(문두, 지문, 배점)

- 논술이라 함은 어떠어떠한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는 것이다.

- 문단과 문단사이의 접속어를 무조건 넣어라!!(예: 그리고, 한편, 이에 더하여, 다음으로 등등)

- 무조건 한 질문에 대한 답 후에는 앞에 2칸 띄우기(서론, 결론도 마찬가지) 그 외에 모든 양식은 다 허용된다.

- 지문 내용의 의미 없는 반복 및 지문의 내용을 어지간하면 사용 하지 말라.

(채점자도 인간이다 귀찮다 어차피 0.0001점이라도 점수가 채점되지 않는다.)

- 서론의 중요성(내가 쓸 논술에 대한 메시지, 앞으로 쓸 내용 요약 및 읽는 이에게 암시. 또 내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내용에 대해 논술을 쓰겠다고 하는 자신감표출 : “나 문제를 이렇게 이해했습니다.”라는 자신감) 서론을 잘 쓰려면 문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 결론은 위의 본문에 적은 논술의 요약, 정답에 대한 마무리.

- 양이 중요하지 않다. But 키워드만 간단간단하게 적으면 논술의 구성 및 표현점수에서 감점요인이니, 어느 정도 살을 붙여서 글이 매끄럽게 흘러가도록 작성하자.

- 두괄식으로 써라.(미괄식 중괄식 No No)

 

액기스

- 기출에서 나왔던 것 +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것!!!!!!!

- 리더십 - 변혁적, super(초우량)

- 교육과정 - 목표중심 형태로의 아이즈너 교육과정이론 심미적

- 교육공학, 교육설계(행동주의 장단점)

- 교육상담 기법 - 외적인 통제를 벗어날 내적인 통제를.. 정확히 모름.

 

모범 서론 + 결론

최근 우리 사회는 학교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교사는 학교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여기서는 기능론적 관점에서 학교 교육의 선발 배치 기능 및 한계, 학교조직의 관료제적 특징과 이완 결합체적 특징, 일반적 교수체제설계에서 분석 및 설계과정의 주요 활동, 그리고 준거지향 평가의 개념과 장점 등의 4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에서의 교사의 과제를 논하고자 한다.

이상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교사는 거시적인 측면에서 학교교육의 기능과 학교 조직의 특수성을 이해해야 하며, 교수 학습 활동측면에서 수업설계의 과정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평가 방법을 활용 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

 

 슬럼프 극복과 시험합격 지침

장기간의 시험공부를 계속 하다보면 기계가 아닌 이상 인간에게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찾아오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루 종일 책을 붙잡고 있어봐야 활자만 눈앞에 아른아른, 공상의 나래는 엉뚱한 곳으로 떠다니고 하루를 마감할 때 보면

고작 읽은 것은 한두 페이지, 심하면 도무지 책을 잡을 수조차 없게 된다. 이러한 경우 욕심을 부려 독한 마음을 먹고

책싱에 앉아 있어도 정력과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따라서 먼저 슬럼프가 오지 않도록 예방해야 할 것이며

슬럼프가 다가온 경우 빨리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슬럼프의 가장 큰 원인은 정신적 피로 혹은 스트레스의 누적이다. 따라서 평소에 변화가 있고, 리드미컬한 공부를 계속 유지하여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하는 것이 슬럼프 예방의 최상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만약 이미 슬럼프에 빠졌다면 이를 초조해 하지 말고 슬럼프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1. 공부외적인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교수인 스토크 박사에 의하면 어떤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박관념,

안 되는 것에 대한 끝없는 욕구와 긴장감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며, 이를 방치해 두면 노이로제 상태로까지 발전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강박관념을 해소하기 위하여 만약 그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이 공부외적인 것일 때는,

예를 들어 실연을 하였다든가 집안에 어떤 문제가 생겼다든가 히는 경우에는 우선 그 문제점을 잘 생각해 보고 해결할 수 있다면

공부에 앞서 미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만약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경우일 때는 괜히 불가능한 일에 계속 신경을 쓸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는 임용고시합격이라는 지상과제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미련없이 체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체념할 용기가 없다면 한 동안의 완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그러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2. 공부내적인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공부에 집중하기 위하여는 생활의 단순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는 반대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듯한 생활의 연속으로 이어져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의 누적은 슬럼프의 원인이 된다. 이러한 경우 기분전환과 함께 생활의 리듬을 바꾸어 보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공부장소나 과목을 바꾸는 등 변화를 주거나, 슬럼프 기간 동안 개념을 정리하거나,

계획표를 짜보는 등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일들을 하거나, 가벼운 여행, 친구와의 만남, 영화감상, 가벼운 음주, 운동 등

나름대로의 취미활동을 함으로써 기분전환을 한다.

 

시험일정이 다가오면서 대다수 수험생들은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불합격의 공포 속에서 긴장된 생활을 하게 되며

이 역시 슬럼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더욱이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어 신경성 병이나 노이로제로 인한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러한 공포와 강박관념에서 탈출하기 위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신념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여유를 갖기 위해서는 임용고시의 합격여부보다 얼마나 최선을 다 할 수 있는가가 인생에 있어 더욱 중요한 문제라는

자각을 하여 합격여부를 떠나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불안이 찾아오면 종교가 있는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

혹은 mind control 명상 등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찾도록 한다.

그리고 늘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자신은 자신을 믿으며 반드시 합격한다는 말을 자기에게 되풀이 해 들려주며 신념을 다지도록 한다.

 

따지고 보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스트레스 없이 현대를 살아나가는 것은 부처님이나 예수님만이 가능할 것이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태도에 있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일 때 문제가 발생하며,

오히려 반대로 스트레스를 생활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 더욱 공부에 열중한다면 공부의 성과가 나고

스트레스가 일종의 활력소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지혜를 터득하자.

두려움을 떨쳐 버리는 과감한 생활태도로 전환하자. 미국의 어느 사진작가가 높이뛰기 경기에서

한 선수가 높이뛰기 바를 넘는 순간을 찍은 작품사진을 작품 콘테스트에 3번 출품하여 모두 수상한 적이 있다.

이 사진은 얼핏 똑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똑같이 바Bar)를 넘는 사진으로 보인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 작가가 사진을 바로 세워 출품한 첫 번째에는 2등을 하고 거꾸로 세워 출품한 나머지 2번은 모두 1등을 차지하였다는 점이다.

인생의 성공은 어쩌면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달려있는지도 모른다. 시험공부는 크게 보면 단지 당신 인생의 일부다.

염세적이거나 비관적인 사에게는 고시공부가 고달프기 짝이 없는 고난의 연속이라 생각될 수 있겠지만

주어진 여건 속에서 전력투구를 해서 공부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고시공부는 인생이 도전과 성취의 역사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3.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기억해야 할 지침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다. 첫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이고,

두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설명할 수도 있는 지식이다.

두번째 지식만 진짜 지식이며, 내가 쓸 수 있는 지식이다.

- 생활 속의 심리학 또 다른 지적 능력 메타인지' 중에서.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1) 투입보다 산출이 중요

무조건 많은 양을 공부하려는 욕심은 자기만족에 불과할 때가 많습니다 학습량에 목숨 거는 태도는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용도일 뿐입니다. 공부한 양과 시험의 결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공부한 것을 내 것으로 잘 만들었는지(재구조화),

공부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잘 떠올릴 수 있는지(출력)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2) 메타인지를 사용해야

현재 수준에서 자신이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시험까지 남은 기간 동안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이루어져야 제대로 된 공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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